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며칠 전부터 케모포트 바늘 꽂은 곳에서 피가 납니다.
처음 그랬을 때 바늘 뽑고 새로 꽂았는데 그 후로 계속 조금씩 피가 나서 드레싱만 계속 했어요.
간호사한테 말해도 대수롭지 않게 그러더니 오늘 필름 밖으로 피가 흘러서 불렀더니 바늘 뽑고 지혈하고 주치의한테 다시 보고하겠다 하네요.
전에 회진 때 제가 직접 얘기했었는데 그때도 지혈 시키고 조금 더 보자 했었거든요.
항암은 물론 수액도 계속 맞아야 하는데 케모포트가 말썽이라 속상합니다.
간호사 말로는 같은 바늘 구멍에 계속 꽂아서 구멍이 커져서 안에 고인 피가 나오는 것 같다고 하는데 아무리 검색해도 이런 케이스는 안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