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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스티바가 항암약을 처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6월8일 등기우편으로 서류 제출 한국혈액암협회
6월9일 우체국에서 등기우편 도착 문자
그이후로 아무 소식없어서
답답해서 6월14일 전화로 직접 물어보니 담당자분은 아직 환자 이름 조차 조회안되는거보니 우편물이 회사에서 아직 배부도 안되었나봅니다.
서류 접수, 서류 심사 진행상황같은 문자는 따로 안간다고하네요.
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카드값 결제일은 다가오고 있는데ㅜㅜ
실비 청구한 보험회사에서는 한국혈액암협회 환급금 신청한 내역을 이미 알고 있어서(전산으로 다 조회가 되나봅니다)
환급금 금액만큼 빼고 실비 보험금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