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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저희 엄마가 복통으로 급하게 창원삼성 응급실에와
ct찍어보고 암일수도 있다고하여 복강경으로 수술 하셨어요
대장암 4 기셨고 암이 장을 뚫고 장주변으로 퍼져서 복강경으로
제거할수있는 부위들을 제거하고 대장과 소장을 함께 잘라내고
현 항암 12차 받셨어요
선생님은 장기쪽은 이제 거의다 없어졌는데 복막쪽에 전이가 있어 항암제를 바꿔서 항암치료를 더진행해야한다고 하셨어요
복막전이암 치료중 하이펙이라는걸 알게되어 병원에 문의하니
어머니는 넓고 얇게 퍼져서 하이펙 치료가 힘들거라고 하네요
담당의를 못믿는건아니지만 다른병원에서도 진단을받아보고싶은데 여기서 질문좀드릴게요 ㅠ
1. 지방과 서울 (수도권) 항암치료가 크게 다른가요?
다르다면 어떤점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 하이펙치료를 할수없다는 선생님을 믿고 항암치료를하는게좋은지 아니면 타병원 진료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3.타병원에 진료를볼시 구비서류들이 궁금합니다.
안그래도 우유부단한데 ㅠ 어머니 건강과 생명이 걸린 일이니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답변좀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