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제 45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 (함께 마음모아 기도 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3.06.23 22:02 | 조회 1k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힘이 없고 네 마음 연약할 때

능력의 주님 바라보아라

주의 이름 부르는 모든 자는

힘주시며 늘지켜주시리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주리라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속에서 마주치는 뜻모를 어려움과 슬픈일들 속에서 힘들어하고 또 믿음으로 인내합니다.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예수님은 아시고 우리가 힘들어할 때 더 아껴주시고 품어주시고 함께 울어주십니다.

'예수께서 그가 우는 것과 또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이르시되 그를 어디 두었느냐 이르되

주여 와서 보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요한복음 11장 33~35 )

크리스천에게는 끊임없이 고난이 이어집니다.

혹자들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고난을 비아냥 거리고,

믿는자들 스스로 역시 타인과 비교하며 처지를 원망하곤 합니다.

어렵고 힘든 형편

우리가 고난이라 부르는 '암'을 통해서

다시 주님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높이 들고

"주여! 제가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이제서야 다시 주님께 나아갑니다"

외치며 기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시편 5:1 ~2

다윗이 아들을 비롯해

수 많은 배신을 겪었던 것 처럼,

사람에게 의논도 해보고,

조언도 구해보고,

기대도 해 보지만

사람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실망일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겪게 한 고난을 통해

정말 하나님 한 분만을

의자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애 전체를 통해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이야말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분

나를 아시는 분입니다.

우리 형편을 다 알고 계심에도

우리는 왜 알아달라고

기도하는 걸까요?

우리는

주님앞에 부르짖을 때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이 기도를 지금 왜 드리고 있나?

나는 무엇때문에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나?

나는 왜 분노하고 있는가?

내가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억울해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나를 아는 만큼 누군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솔직하게 드러낼 때

하나님을 발견하기에 앞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는

내가 누구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성숙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미루시고

응답하지 않는 것 같고

심지어 못 들으시는 것 같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 때도 있지만

주님은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우리가 변화되길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위해

우리를 얻기 위해

우리를 고치기 위해

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더 힘들게

더 고통스럽게

인내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영원에서 영원까지

우리 삶의 지표를 살피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는

삶의 환경과 고난에 노출되더라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고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겨드려야 합니다

기도의 자리는

나를 점검하는 자리이고

나를 새롭게 세우는 자리이며

나를 정결케하는 자리이고

내가 주님 앞에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고난과 절망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다시 '주님'과 '나'를 발견하고

그 관계를 회복하기 원합니다.

내 마음에 담겨져 있는 것들을 토해내고

나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일들을 바라보며

정결하고 새로운 자로

다시 일어서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를, 우리 가족을

치유하시고 병고침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우리를 주님의 귀한 도구로 사용하소서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기도를 시작하기 전

찬양으로 묵상하시면서

기도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가 어려우신 분은

그대로 따라서 읽어 내려가셔도 좋습니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암이라는 질병과

마음의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심지어 주님을 부정하고 원망하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주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치유의 은혜를 구합니다.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우리의 기도에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우리를 위로하시고

다시 기도하며 주님앞에 나아갈 때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하늘의 별이되었다는 소식에

무너져 내리기까지 합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온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주님 우리가 그 뜻을 알기 어려우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답을 기다리며 구합니다.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능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허락하소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저들이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소서.

새로 시작하는 치료를 받는 이들에게

치료를 통한 치유를 허락하시고

나날이 호전되게 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시고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며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마리한나님, 열혈생활인님, 생강맛우유님, 뉴사랑님을 일으켜 세우소서

치유하시고, 통증에서 자유케 하소서.

이상증상들을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것이 호전되어 회복케 하소서.

여러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 입술, 마음 붙잡아 주시고,

기적, 평안, 회복을 허락하소서

생강맛우유님이

또 한번 어려운 상황에 마주했습니다.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뜻 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뜻을 넘어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닿기를 원합니다.

주님께 기적을 구합니다.

생강맛우유님과 기적을 더하셔서,

좌절과 낙담가운데 일어서게 하시고,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는 가정되게 하소서.

어렵고 힘든 길 주님 동행하시고,

의사의 손을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이후의 치료과정 중 친히 개입하셔서

부작용은 최소화되고 효과는 극대화되어

깨끗케 하소서.

Way maker 마카다미아님과 천정은 자매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암을 통해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사명자로 길을 만들어 가시는 두 분,

사역 가운데 주님 영육간에 강건함을 더해 주시고,

뇌로 전이된 암세포를 비롯해 모든 암세포를 사멸시키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할수있다우리는아자님 ]

아멘.

여기 계신 모든 간절한 이들에게 자비로운 은총을 베풀어 주시길 진심 다해 기도 합니다.

[ lmk2834님 ]

여기계신모든분들이간절히기도하는것을다들어주시고 은총을베풀어주시길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 아미아님 ]

오른scc수치가 일시적이게 하여 다시 내려가게 해주시고 전이나재발없게 해주세요.. 유방 조직검사한것도 암이 아닌 좋은 결과로 나올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 지키며 잘 살아갈수 있게 지켜주세요. 이 불안한마음 사라지게 해여주시옵고 하나님의 자녀 저를 가엽게 여겨 주시옶어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천국은마치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감사함을 잊지 않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지금까지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앞으로 선하게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으므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움을 만났지만 이 고난이 복이 되는 과정임을 보게 하옵소서. 주님 손 꼭 붙잡고 나아갈 때 문제가 문제되지 않는 승리함이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안전한울타리님 ]

염증수치가 내려가고 방사선 30회 좋은컨디션으로 받을수있길 기도해주세요🙏

[ 기럭지님 ]

아멘. 우리아빠 전이되지 않았길 검사결과가 좋게 나오길 기도합니다. 우리아빠가 절망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도와주세요 누구든 살려주세요 우리아빠.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동행의 환우분들을 위로해주십시요.

힘겨운 치병속에서 지치고 고단합니다.

주님의 손길로 평안과 치유를 주실껄 믿습니다.

병마에 갇혀 일상을 잃어버리고

마음의길조차 잃어버린 환우분들의

목자가 되어 주십시요.

저희를 밝은곳으로 인도하여

치병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걷어주실껄 믿습니다.

일면식도 없지만 서로의치병을

긍휼히 여겨 응원하며 기도해주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어여삐여기시어

귀한응답주심을믿나이다.

주님께서 계획하신 큰뜻을 믿고

주시는대로 받고 주님만 믿고

따르고있는 저희들에게 가장좋은걸 주실껄 믿습니다.

주님...

죄인의 기도도 기꺼이 들어주심을

감사하며 하루하루를 기도의힘으로 살아갑니다.

가장힘들고 지칠때

제 손을잡아주신

감사한분들에게 은혜갚는삶을

허락해주십시요.

제가 할수있는 모든 노동과 헌신을

행하게 해주시고 한분한분 귀히대하고

감사함이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한주를 반성하고 감사하게 해주시는 예배자님들을 축복하여주시고 위안과위로를

건내는분들에게 건강과 축복으로

복을 내려주십시요.

주님...

긴 세월을 원망과절망으로 낭비하였습니다.

아까운 시간만큼 감사와 헌신으로 살아가겠나이다.

주님께서는 제게 교만함을 걷어주시고

그누구에게도 주제넘는 사람이 되지않게 해주십시요.

제십자가를 묵묵히 짊어지고

잘죽을수있는 용기를 주실껄 간구드립니다.

제게 늘 강건함과 담대함을 내려주십시요.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사랑하는동생의기적님 ]

제동생이 지금 폐렴과패혈증 그리고 몰핀주사로인한 호흡곤란으로 중환자실에있어요.

엊그제 병원서 기도삽관을했음에도 산소포화도가계속떨어져서 그밤을넘기기힘들다고했었고 처치실에서 가족들까지 다 만나게해줄정도로 심각한상황이었으나 하나님의은혜로 호흡이안정되어 중환자실로옮겨졌어요.

정신이돌아오면 많이무서울텐데..두렵지않게해달라고

통증이사라지게해달라고 잘이겨내서 빠르게회복되고 일반병실로옮기게해달라고 폐렴과패혈증이 깨끗하게 낫게해달라고 기도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ㅜㅜ

[ 바나나청주님 ]

아멘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왔네요

항암6개월이면 끝날줄 알았던 일이

아직도 가슴졸이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항암1년하고도 폐로 전이된 암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 능력의 그 손길로 만져주시옵고 더이상 전이,재발없이 일상을 살아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직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가족의 품에서 하나님 사랑을 나눌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하나님 살아계심을 증거케 하시는 삶 살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한다 하셨습니다 저의 기도가 믿음의 기도가 될수 있게 하오시고 제가 기도하는 모든 환우분들에게 회복의 역사를 이루어 주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사랑님 ]

하나님.

기대했던 임상약이 두번만에 약 효과가 없어서 간 다른 한쪽에 생겨서 더는 약이 없다고 해요.

4기에서 말기로 가고 있다는 말에 눈물을 흘렸는데 아빠는 아시는지 모르시지 내색도 없으시고

아빠에게 힘을 기운을 부어 주세요..

주님 우리 뜻대로 되는건 아무것도 없지만 기도도 매일같이 하지 못함을 용서해주세요.

다음달 진료까지 아빠 잘 드시고 피 수치도 올려서 다시한번 힘을 내길 소망 합니다.

아직은 움직이시고 활동하시니 아빠가 덜 힘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힘힘냅시다님 ]

찬송가가 너무 좋아 한참을 들었습니다..아멘..🙏

하나님

매번 도와달라는 기도만 드리게 됩니다. 연이은 전이로인해,

힘든 항암 방사선 잘 치료받으시고 있으셨는데 이제 그 마저 체력이 도와주지않습니다.

정~~~말 힘들어도 힘든 내색 하지않고 "아빠 잘 이겨 낼게"라고 오히려 딸을 위로해 주는 우리아빠, 정말 남한테 나쁜 일도 안하고 정말 성실하게 가정을 지켜주고 부모님도 잘 보살피신 우리아빠에게 너무 가혹합니다...

방사선 휴유증으로 아빠는 천식을 얻으셨어요 곁에 있는데 아빠 의 헐떡이는 숨소리를, 기침을

1년가까이 하시는게 너무 불쌍해요 곁에 간호같이해주시는

엄마도 같이 너무 지쳤어요

두분다 너무 안쓰러워요...

낮아지는 피수치, 오르지않는 피수치로 항암은 무기한 딜레이되었고 혹여나하고 찍어본 펫 시티에선 다른곳 몇몇군데 보여

다시 방사선치료를 들어갈 예정입니다. 생명 연장 .. 맞아요

생명연장 기도드렸는데.. 고통 없이 마음고생없이 전이된곳없이 치료없이 1년만 괜찮다는 소리 듣고싶으시대요 엄마가...

오늘도 피부가 조금 이상하여 담당교수님을뵈었더니

교수님께서도 잘 모르겠다고

조직검사를 해보자고 하셨고

또 여리디 여린 우리아빠피부 조직을 체취했어요.. 방사선 시물레이션하는데 오랜항암으로 숨어버린 혈관이 보이지 않아 발에 주사바늘을 꽂았어요

하나 하나 과정이 너무 무섭고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무섭고 두근거리고 걱정되고 해요.. 하나님 매번 지켜달라고

도와달라고 살려달라고 부탁해서 죄송해요 나중에 제가 하늘나라가서 더 열심히 보답할게요

그러니

우리아빠 우리엄마 모두

잠시라도 몸도 마음도 편하게 해주세요 피부 조직검사도 아무이상 없으시길, 항암 못하는 이 시간에도 암세포가 다른곳으로 더 가지말길, 그 자리에서 더 커지지말길, ..

이 과정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우리의 가정을

우리집 가장 아빠를

유주,유나 할아버지를

지켜주세요

살려주세요

아멘 😭😭😭😭😭🙏

[ 옥여사이겨내자님 ]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4기암이라는 너무나 막막한 시련에 마음이 힘듭니다. 딸들 걱정할까봐 내색하지 않으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한 번 더 마음이 무너져내립니다. 하지만 주님, 주님께서 엄마를 살려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엄마가 4기 난소암이라는 시련을 이겨내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의 영광을 증명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아빠가 더이상 엄마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도록, 반성하게하소서. 항상 주님의 뜻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부디 엄마가 아프지 않고 난소암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힘겨운 시간을 견디고 있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강인한 힘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가정들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특히, 소아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아들을 치유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엄마와 아빠들을 위로하시고 일으켜 세우소서.

아멘으로 중보하고 화답한 이들을 기억하시고 축복하소서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하람이아빠님, 봄꽃님, 생강맛우유, 지후지민아빠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든 것들이 가장 선한방향으로 회복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적을 간구합니다. 주님 이 가정들에 친히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목록으로

댓글

2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