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아버지께서 갑자기 대장암 진단받으시고 수술받고 항암치료중이 십니다 올해 67세이신데 3년전 심장수술 받으시고 건강을 되찾으셔서 일도열심히 하셨는데 갑자기 대장암 진단을받으시고 다행이 2기였지만 항암치료를 들어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선 하시던 일을 정리하시고 집에만 계시십니다. 드신지는 두달 되었고 9월말까지 먹어보자는 얘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부작용은 발바닥과 손바닥에 물집이 생기면 안된다고 하셔서 밖에 잘 안나가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물집이 잡히고 얼굴이 까매지시면서 지금은 식사하기 어려운 상황까지 왔습니다 혹시라도 항암 치료가 다 끝나면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이 되실까요? 집안 사정으로 멀리 있어서 아버지 혼자가 병마를 이겨내고 계십니다 가끔 영상통화하는게 전부인데 얼굴이 많이 변하신 아버지 얼굴을 뵈니 제가 너무 죄송스럽고 마음이 안좋은 상태입니다 제발 꼭 알려주세요 항암이 끝나면 회복이 되실까요? 식사를 못하신다하니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가장약한 약을 드신다고 들었는데 항암치료 자체가 많이 강해서 부작용이 많은거겠죠? 어떤약을 드시고 계시는지 잘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