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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7살 쯤 운 좋게 gist를 발견했습니다.
대략 2기에서 3기 정도 진행형였어요(사이즈로 구분)
복강경 수술하고 표적치료항암해서 3년간관리..
2년 경과 주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은 종종 음식 잘 먹고 열심히 운동도하고 있지만
역시 친구들과 비교하면 체력이나 면역력 부분이 떨어진 상태가 느껴지네요 ㅠㅠ
뭐
.다른건 아니고 젊으신 분들 글도 많이 읽고싶은 맘에 글 올려 봅니다. 저와비슷한 동년배선후배 님들 계시나요..
좀점에 젊은 남편분(대략 3040일듯) 게임만 한다는글 보고..조금 공감했네요 ^^
저는 이해가 되지만 아내분은 속상하겠다하라는 생각 !!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