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20-40님들 얼마나 계실까요 ?

나는 암 환자였다
2023.06.27 07:01 | 조회 3.6k

저도 37살 쯤 운 좋게 gist를 발견했습니다.

대략 2기에서 3기 정도 진행형였어요(사이즈로 구분)

복강경 수술하고 표적치료항암해서 3년간관리..

2년 경과 주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지금은 종종 음식 잘 먹고 열심히 운동도하고 있지만

역시 친구들과 비교하면 체력이나 면역력 부분이 떨어진 상태가 느껴지네요 ㅠㅠ

.다른건 아니고 젊으신 분들 글도 많이 읽고싶은 맘에 글 올려 봅니다. 저와비슷한 동년배선후배 님들 계시나요..

좀점에 젊은 남편분(대략 3040일듯) 게임만 한다는글 보고..조금 공감했네요 ^^

저는 이해가 되지만 아내분은 속상하겠다하라는 생각 !! 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1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