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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난소암 4기 쇄골임파전이된 존버입니다~~
난소암 특성상 항암필수인데
극초기에 발견
방사선만 하게 되었네요~~
(항암은 일단 보류~~)
치료는 다음주 금요일부터 시작
총 25번 하게되었네요~~
주변에 감사하신분들께서
방사선에 대한 팁을 마니주셔서
다행히 맘의 준비는 되었지만
아직 감이 오지않아요~
운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다행히 체력은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병원이 버스로 왕복 4시간이고
(운전못함 사정상 혼자다녀야함)
주말부부이고
현재 중3짜리 아이를 키우는데
또 방학이 기다리고있네요~~
오늘 부작용을 듣고오니
뭔 그리부작용이 많은지
(다 오지는 않겠죠~~ㅋㅋㅋ)
제 생각으론
(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집에서 다녀도 될거같은데
넘 무리일까요??
일단 딸이 제가 요양병원가는걸 거부하고
저두 집순이라 집이 편하긴해요~~
혹시 저처럼 이런상황이신 분들
노하우나 팁을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