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수술이 다가올수록 겁이나요..

끝이아니야l난본
2023.06.28 08:55 | 조회 975

5차항암이 끝나고 어제까지 근육통에 장실변기통을 몇시간씩 붙들고 울고있었어요..ㅜㅜ

식은땀에 장까지 이물질을 뱉아내려 온갖힘을 써가면서 정신잃었다 차렷다..너무힘든시간이었습니다

이늠에 장마가 저를 더힘들게 합니다.

페에물이차 수술전까지 옆구리에 호수까지 꼽고 있고 두번째라 맘이 너무아픕니다..

이제 하이펙수술날짜만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개복수술이라 무서워요..

수술끝나고 항암하면 더힘들까요?

한시라도 아이들얼굴과그품을 느끼고자 앵깁니다.

잘견디며 있다가도 너무슬퍼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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