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답답하기만 합니다 병원에서 소극적인태도

할수있어아빠럽l위보
2023.06.29 09:53 | 조회 1.8k

4년전에 아빠가 위암초기라서 완전절제를 하셨는데

정기검진에서 혈액에서 암수치가 살짝 나와서

1년뒤 정기검진을 6개월후에 하자며 전이가능성은

없다는 문자를 받고 6개월 후를 기다리고 있다가

아빠의 배땡김과 흉부에 만져지는게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복수가 차고 있었고 정기검진을 해보니 복막전이가 됐다고 하더라구요

세브란스 교수님은 갸우뚱만 거리고 처음에 겉으로 아빠배를 만져보더니 별거 아니에요 이랬다가

검사결과를 보더니 어 이거 왜그러지 이럼서 말이

달라지고 질문을 하면 다른질문을 못하게 말하는 형식과

갸우뚱만 연신 하다가 종양혈액내과에 여쭤보라는

말과함께 진료가 끝났고 뼈검사와 펫시티끝나고

종양혈액내과에서도 갸우뚱만 연신하고

저는 같이 가지 못하고 다른가족들이 병원에 같이

가줬는데 너무 실망을했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환자가 많은건 알겠지만 갸우뚱만 계속 하시면

저희

환자입장으로서는 너무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큰병원보단 지샘?병원에 가야하는지 아침부터 발 동동중입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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