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난소암 간전이 로 진단 받으시고
3번의 수술과 지난달까지 꾸준한 항암을 받으시다.
진균감염 , vre감염등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기시고
3주전 흡인성폐렴으로 소변량도 줄고 임종에 위기가 오셔서 고압치료와함께 연명치료거부동의 여부까지 결정을하다
산소요구량은 줄어드셔서 일반 콧줄로 변경하셨는데
현재 금식은 3주차 이시며 침상에만 계신지도 두달이 다되가십니다
2주전부터는 엉덩이부터 등까지 욕창도 갑작스럽게 늘어나시더니
아빠와함께 간병을 평일 주말 교대로 진행하고있는데 아빠도 연세가 많으셔서 혈액검사 를 들으셔도 저한테 전달과정에서 명확한 전달을 해주시 못하고
현재 해당병원은 혈액검사 수치도 입원중환자는 확인이 불가라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처방되는 약을 보며 오늘을 어떤수치가 부족하신가 추측한하며 주말까지의 교대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혈압 정상과 ~ 150을 웃돌고 / 심박수 / 산소포화도 일반 콧줄로 100 이며
5일전 황달수치가 6이였는데 점점 올라가는 추세인지 현재는 이전보다 더 노래지신다고합니다
어제는 헤파멜스주도 처방이 있었습니다 알부민도 처방이 나고있는상황입니다
간성혼수가 오셨는지 4일전부터는 대변도 못누시고
손발은 차가웠다 따뜻햇다 반복되고 팔다리는 다 말랏는데 배만 부하십니다
어제는 목숨을 끊고싶으시다며 , 너여기 위험하니 얼른 집에가라며 약간의 섬망증세를 잠시 보이시더니
낮에는 거의 주무시기만 하십니다 ,
몰핀은 산소요구량이 많아져서 다른 마약성 진통제를 맞고 계시고
소변량은 12 시간동안 1200 정도는 보시고 색은 붉은 오렌지 색을 띄고 있습니다
점점 임종단계롤 가는중일까요..
교수님께선 간이 망가지고 있어 얼마 못버티실거같다고 하시는데 이얼마가 얼마인거지..답답하기만하고..
엄마의 여명이 얼마나남은건지..답답합니다..
저는 두시간 거리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금요일 업무이후에 병원에서 교대를하니 평일은 답답함의 연속이네요
엄마가 돌아가신 할머니 , 엄마를 찾으며 아프다고 울때 정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잠만자니 편안해보이다가 , 너무자도 무섭다가 , 엄마를 너무 힘들게 하고있는거 아닌가 하면서 오만가지생각이 다드네요..
모든환자의 병세의 진행속도나 ,임종증상이 다다르시겠지만 로 엄마의 시간은 얼마나 남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