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언니 만49세로 옆구리 통증( 컨디션은 변비, 설사, 복통 등 다른 특이증상은 없고 암인걸 알게되고 조금 피곤한 정도 )으로
집 근처 병원에서 CT상 다발성 간, 폐(폐에는 사이즈 작은게 몇개 보임)에 전이 확인되고
대장내시경으로 대장암(상행결장)이 발견되어
ㅅㅇㅇㅅ병원에서는 대장암 수술(로봇수술) 먼저하고 항암하자 하시고,
ㅅㅇㅅㅅ병원에서는 선항암후 다학제로 수술여부 결정하자하시네요 ( 간에 있는게 크고 여러개이며, 대장은 그렇게 크지는 않은듯합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항암 후 사이즈 줄여 한꺼번에 수술하자고 말씀하신 듯 해요. 길게 질문을 못하게 말을 자르시더라구요.)
내일 ㅅㅇㅅㅅ 종양내과 진료 보고 결정해야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후기들을 보다보니
수술을 하게되면 암세포들이 공격적으로 변한다하니 간에 전이된 큰 암세포(제일 큰게 8센치가 넘는듯)가 더 커지고, 수술후유증으로 항암이 지연될까봐 걱정이고
(현재 간에 다발성이긴하나 우측에 몰려있음)
항암을 먼저하자니, 그래도 원발암이라도 제거를 하고 항암을 해야하나 싶고
물론 결정은 저와 언니가 결정해야하지만 경험있으신 회원님들이 계실까 하여 글 남겨봅니다.
당장 수술은 이번주 금요일로 잡혀있고
항암은 내일 진료가봐야 일정이 나올듯 하네요.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