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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직장암에 다발성 간전이로 오늘 수술중이십니다. 간전이는 작은거 6개라고 했습니다.
처음 대장암전문선생님이 직장암 3기 전이없다고 했을때 수술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린다고 했는데. 5시간 걸렸고 지금은 간수술 중이십니다.
대장암의사선생님이 수술 결과는 말을 안해주시고
생각보다 심하다고는 하시는데 항문은 한달뒤쯤 복원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10흘 정도 입원후 지켜보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발성간전이
는 끝부분에 모여있는건 잘라내면 되는데 나머지는 항암치료를 해야되는데 암세포가 없어질지는 장담못한다고 합니다. 이건 제가 들은게 아니라 여동생이들은거라서. 직장잘라내면 직장내 암세포는 없어진거 아닌가요. 다발성간전이인데 수술가능하다고 해서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수술후 남은 종양은 항암치료하자는건 수술이 안되는거하고 같은거
아닌가요. 보호자대기실에 않아있는데 수술상태가 중환자실이 아닌 회복완료 병실이라고 나오면
희망이 좀더있는건지. 어머니께서 69세에 몸이 너무약해 항암치료 견딜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