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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 간전이 아버지의 딸 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팽대부 암으로 2021년도에 휘플수술 받으시고 암을 제거하셨는데
림프절 전이가 있어 계속 추적 관찰을 하였습니다.
2022년에 대장암을 발견했지만
아버지께서 다시는 수술이랑 항암 하기 싫다고 하시다가
이번에 아버지랑 다시 겨우 이야기해서 CT 검사해보니
간전이 및 췌장에도 전이가 된 것 같다고 의사선생님께서 수술은 불가하나
악성은 아니고 천천히 진행되고 있고 표적 항암 치료를 해보자고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일단 예약을 하고 오긴했는데
예약후 병원 방문하면 자세히 이야기해주시겠지만 걱정도 되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비용도 그렇고 항암 절차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찾아보니 일반 항암을 하고
그 이후로 부터 일반 항암 + 표적 항암을 진행하는 순서가 맞을까요?
표적 항암제 중에 얼비툭스, 아바스틴, 스티바가 등
일반 항암제랑 무조건 같이 써야 산정특례를 받을 수 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