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의 장례를 마친 날

걱정은뒤로
2023.07.06 21:44 | 조회 1.6k

발인을 마친 오늘은 제 인생 중 가장 슬펐고,

가장 가벼운 날이 됐습니다.

이제 아프지 않은 엄마와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참 편안했습니다.

그러니 지금 힘든 여러분들 조금만 더 버텨주세요. 힘내주세요.

우리는 언제나 하나입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