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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어머니 대장암 4 기판정 받으시고 이제 6개월 지났네요 ㅠ
복강경 수술 잘하시고 항암 12차까지 잘받으셔서 곧 나을거라는
기대와믿음이 12차 ct결과를보고 와르르 무너졌어요.
복막전이라니 ㅠ 급하게 병원 알아보다. 제일먼저 간곳이 단국대 박동국 교수님 입니다. 전병원에서는 넓고 얇게 퍼져서 수술이 안될거라는 말을 들었지만 박교수님 진료보고 8월달초 수술 날짜를 잡았어요 수술전까지 항암을 중단해야한다는 말을듣고
다른병원 몇군대더 알아보려다 그냥 수술 받기로 일단 맘먹었는데 나중에 후회하진 않을지 또 다른병원 예약잡다가 전이암이 더빨리 자라진. 않을지 그로인해 어머니가 불안해하시진 않을지 어떤 선택을해도 걱정 뿐이에요.
혹 동행가족분들중 단국대 하이펙수술 받으시고 건강하게 잘지내시는분들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