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94세 아버지 요양병원 3인실 모셨다가 응급상황 발생하여 이대목동 중환자실로 옮겼는데요
다행히 빨리 회복하셔서 다시 요양병원 6인실로 재입소 시켰습니다.
그런데 6인실 간병인이 두분인데 두분 모두 조선족 남자들이네요...
아무리 봐도 간병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이는데...뭐랄까 상막해 보인다고나 할까...선입견이겠죠...
복도에 나가보니 간병인들 죄다 중국말 쓰고 있네요....이거 요양병원 간병인들 전부 중국 조선족들이 장악한거 같습니다....돈이 많다면 개인 간병인 구하겠는데...돈이 없으니 어쩔수가 없네요...병원에 맡기고 나오는데 마음이 참 무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