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갑하고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알람시계
2023.07.07 21:04 | 조회 1.4k

제 딸은 급성골수성백혈병입니다

올해1월에 진단받고 관해는 됐어요

2차항암을 했는데 재발했어요

바로 항암을 시작했는데 관해실패 했어요

또 항암

표적항암을 했는데 또 실패ㅠㅠ

옆에 초등친구 두번관해실패후 서울 갔어요

다시 신약으로 항암을 시작했어요

근데 넘 갑갑 답답 합니다

서울가는 친구들보니 나도 가야할것 같은데

가는것두 있는것두 너무 고민이 됩니다.

갈팡질팡 우찌해야하나 자꾸 걱정 고민이 됩니다

서울 성모병원을 입원하기가 까다로운데

쉽게 갈수나 있을지!

마음이 그래서 두서없이 막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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