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 TIJ- 아침 묵상 ]

준이와함께l횡육보
2023.07.09 06:39 | 조회 98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지않을때..우리는 버림을 받은듯하고..앞이 캄캄하여 고통속에 내버려 두시는것처럼 느껴질때가 많지요..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데..우리의 마음이나..형편이 바뀌어 힘들때 더욱 더 그러함을 봅니다. 그러할수록 더더욱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해야합니다..매달려야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심을..변함이 없으신 분임을..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마틴 루터의 ' 내 주는 강한 성이요..방패와 병기되시니..' 라는 찬양의 고백처럼..나의 하나님은 어떠한 분인지..되새겨보고..그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복된 저희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추신) 나의 하나님은..' 크고 능력 있어 못하시는 일 전혀없는 분' 이십니다..얼마전 온전한 주일 성수 문제가 잘해결되었습니다. 사직서를 받아주지 않아..몇번의 면담을 계속 했고..그 결과..다른이들에게 폐를 끼치지않는 근무로 8월부터 근무 자체가 변경되어 마음편히 주일성수 할 수 있는 근무로 계속 일하게 되었습니다..위하여 같이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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