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지방에 계신 아버지께서 대장암4기 간전이인 상태입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현재 2차까지 항암하셨고 컨디션은 좋으세요.
삼성에서 항암 3시간 30분 받으시고, 나머지 약은 달고 나오면서
지방에 있는 집근처 2차병원에서 케모포트 바늘 제거를 받고 계십니다.
여기도 혈종과가 있고, 삼성협력병원이라 다니고 있어요.
2차 항암 후 바늘 제거할때 2차병원에서 의사 선생님이
서울까지 항암 다니시기 힘든데 지방병원에서 항암 받으시는 건 어떤지 권유 하시길래 생각해보겠다고 대답하셨대요.
그러면서 진료협력 차원에서 아무런 정보가 없으니 삼성병원에서 cd와 의무기록사본을 가져오라고 하셨다는데...
의무기록이랑 cd를 지방2차병원에 제출해 놓는게 좋을까요?
항암은 계속 삼성에서 할 생각이라 서류제출을 안하는게 나은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