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대전대병원에서 난소암 수술을했습니다.
워낙 응급으로 갔엇고 응급인지라 다른덴 자리가 없다하여 받아준 곳으로 간거지요!
가서 수술받고 통원치료 받은지 4년 좀넘었습니다!
정기검진받으러 다니던 중.. 자궁에 제자리암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ㅜㅠ 5냔 넘기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이젠 거의 다왔다!! 서로 격려하며 결혼도 안한 동생 스트레스 안받게 즐겁게 하루하루 보내고있었는데...
갑자기 암이라니.... 세상이 또 무너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병원은 의사쌤이 너무 잘챙겨주시고.. 무뚝뚝하지만 신경도 많이써주셨어요!
근데 암이전이된건지 새로생긴지..어떤진 모르지만..
암이라고 하니까.. 재수술을 해야할텐데..
지방에서 다시 수술하는게 맞을까? 싶더라구요!
제가 옛날사람인진 모르지만..
전 큰수슐은 서울에서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 1인이에요!
그래서 동생한테 서울아산병원으로 가보는게 어떨까 예길했는데.. 뱡원을 옮기는게 쉬운게 아닌지라..
일단 서울아산병원에 진료를 다시 받아보라고 했거든요.
아산병원에 갈려면 필요서류를 들고가야하는데..
진료의뢰서가 의사를 만나서 받아야한다는거에요!
의사쌤을 만나 떼달라고 하면.. 대전병원은 안다닌다라고 의사쌤이 생각하실려나요??
제가 궁금한건...
...재수술 가능성이 있어 큰병원으로 옮기는게 맞는건지.ㅡ.
...진료의뢰서를 떼달라고 하면 그 의사쌤이 그만다닌다고 생각하실지..
... 떼고 난 후 아산병원 진료받고 그전 뱡원이 좋음 다시가도 되는건지...
제가 동생한테조언도 추천도 무엇도 하기 조심스러운 상황에..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렁경험 있으셧으면.. 제발 부탁드려요!
어떻게 하셧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