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대학병원 포기,난치암 희망찾기 길

생명과희망l백보
2023.07.11 12:16 | 조회 700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내 가족이 병원 표준치료에서 실패했다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3가지는 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15~20%<.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암환우들을

확실히 10~20% 만 회복시켜도 참 대단하다고 보며 도전을 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대학병원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최소 3달마다 체크하면 좋겠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5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이상 상담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이제는 나도 칠순을 넘었기에 여생 유종의 미를 위하며 뛰고자한다

< 제목 > 대학병원 포기,난치암 희망찾기 길

현재 대부분의 환우들은 암 진단받고 이어서 대학병원

에서 표준치료를 받고 있으며 일부 만 지병, 나이 혹은

건강상태 등으로 인해서 대학병원 치료를 포기합니다

그만큼 대학병원 표준치료는 암의 주력치료가 됩니다

제게 상담하는 환우의 90% 이상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를 열심히 잘 받아오다가 난치나 포기상태로 오십니다

물론 거의 호스피스에 임박한 상태라면 저는 제외하며

적어도 먹고 걷고 주요장기 기능이 버텨줘야만 합니다

이분들 특징은 대개 다음과 같아서 참고하기 바랍니다

1. 자연치유력은 매우 저하, 암 성장 속도는 매우 증가

(1달 만에도 영상 사진에 변화가 감지될 정도)

2. 환우의 상황으로보아 오래 기다릴수없어 보통 어떤

요법이든 2~3개월 후 지속이나 중단 결정이 필요함

3. 더 이상 자연치유력의 피해가 적은 요법을 선택 함

4. 환우 접근이 용이하고 과도한 경제 부담은 지양 함

(여건상 사후지불제나 환불제라면 더 좋음)

5. 인과관계 증명상 복합요법보다는 단일요법 위주로

6. 되도록 아래 %가 확실한 요법을 선택하는게 좋음

7. 법적으로 문제되는 요법은 지양 (허가 취득 필수)

오래 대학병원 치료를 하다하다 오신 경우에 그분들은

사실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아 자연치유를 제대로 하기

힘든 경우도 많았고 또 암 세력의 확산속도가 넘 강해

자연치유를 열심히 잘한다해도 자연치유력이 암세력을

억제 할 정도로 단기간에 강해지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일례로 열심히 자연치유하다가 병원 입원이 꼭 필요한

증상이 생기면 어쩔 수없이 제대로하기 힘들것입니다

따라서 자연치유력 강화와함께 몸에 피해가 적으면서

암 세력을 어느정도 억제할만한 요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 강화에 매진해가면서

몸에는 큰 피해를 안 주는 요법을 주로 찾아왔습니다

(저는 면역, 온열은 자연치유력 강화에 포함합니다)

윗표 좌측의 암 공략법중 병원 특화요법과 병원밖의

암 억제책이 바로 여기에 해당되며 이들중에서 선택

한 것을 자연치유력 강화와 병행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이를 '통합의학적 암치료' 근간으로 합니다

병원 특화요법동맥내항암이나 PDT, HIFU 등등의

특화시술과 암백신 등의 해외선진의료가 해당이되며

'병원밖 암억제책'은 현대의학 이외 분야에서 적어도

하기 % 정도의 효과를지닌 요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저 몇명 좋아진 사례만으론 부족하며 심지어 무슨

암 치료 운운하면서 강의를하는데 하기 %도 없다면

그것은 정말 아니라고보며 % 의미는 꽤 중요합니다

이세상에 100% 효과를지닌 요법은 없기 때문입니다

암 환우 여러분들도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의 어떤

치료를 선택할때는 꼭 %를 확인하기바라며 혹 외국

에서 임상을했다하면 그 내용도 잘 확인해 보십시요

처음에는 '호전 의무기록'을 20~30명 준비된 요법을

찾아왔는데 너무 희소해 하기 %에 해당된것도 검토

하는데 너무나 이런 요법도 적어 많이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본것은 아직 한가지 정도라 더욱 그러합니다

그래도 희망을위해 계속 찾아보고자하며 자연치유는

복합요법에 속하기에 검토대상에서는 제외 했습니다

암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은 매우 많은데 그냥

간단하게 암 크기의 변화로만 4가지로 나눠 봅니다

1. 암이 소멸 (육안적으로 암 안 보임)= CR

2. 암이 축소 (몇 % 축소까지는 복잡)= PR

3. 암이 정체,안정 (암이 그대로 유지)= SD

4. 암이 진행,악화 (치료 효과 없는 것)=PD

병원 특화요법이나 병원밖 암억제책 중 하기 % 정도라면 이미

대학에서 포기된 상황이라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하다고 봅니다

CR + PR= 15~20%< (=반응률) or

CR + PR + SD= 50~60%< (=조절율)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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