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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응급으로 .출혈잡고 작년에 뇌경색 두번오셔서 못걸으시고 .어눌해지시고 극적으로 좋아지셨지만 6개월 선고받고 요양병원가셔서 한달만에 걸으시고 .집으로 .오길 원하셔서 퇴원후,집에오셨어요 .음식을 조금씩드시다가 올해는 음식을 잘못드시고 다시입원하셔서 연명치료로 식도 방사선11회를 받으시고 더 안좋아지셨어요
살은 빠질대로 빠져 힘도없으시고 식도암이 임파선전이로 목소리도 잘안나오십니다.
집에서 통원으로 몇번 병원다니다가 더이상 병원가시면 거기서 돌아가실까봐 자꾸거부하세요
병원에서는 이제 미음으로드시는것도한계라 배를뚫는방법 밖에없고 그것 상의하고 오라하고 아빠는 절대 안할거고 안가ㆍㄹ거라고 . . .
그래서 결국 호스피스 가정방문의뢰해 집으로 오셔서 하얀링겔과 비타민을 어제처음 마ㆍㅈ으셧는데 오늘은 미음도안넘어가고
항상드시던 뉴케어도 안넘어가신데요
방법이없을까요?
ㅜㅜ더얇은빨대를어디서사야할까요?마ㆍㄱ막하네요
이와중에 가ㆍ족중에 하나는 욕심이그득차서
아빠재산을 자신이 다불렀고 줄이기바쁘고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