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원 받아주는곳이 있을런지..

이루어지는소원
2023.07.13 13:17 | 조회 925

48세 여..

22년 위암3기 전절제후 8차항암

이후 복막전이..몸도약해질때로 약해졌는데 그후 항암4번..

섬망이 오더라구요 쥐가보이고 고양이도보이고

집에 물건 밖으로 던져서 버리고.. 그런데 대화는 잘해요 어제 대화한 내용들..기억력도 좋고 사람 잘알아보고..

집에서 식사가 잘안되 요양원을 선택햇는데 두군데다 봐줄수없다고하네요

소변이나 대변실수도하고. 집도 엉망해두고 본인이한줄도 모르고..

환자본인은 정상이라고 인지를못하니 가정에서 케어해줄 상태가 아닌데 어떻해야하나요

아무도 케어해줄 사람이없어요

간병인을둬도 저 성격 감당못할것같은데..

멘탈이 약해집니다

혹시 파주나 근처 경기도권 요양병원있음 소개부탁드립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