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요양원 받아주는곳이 있을런지..

이
이루어지는소원
2023.07.13 13:17 | 조회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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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여..

22년 위암3기 전절제후 8차항암

이후 복막전이..몸도약해질때로 약해졌는데 그후 항암4번..

섬망이 오더라구요 쥐가보이고 고양이도보이고

집에 물건 밖으로 던져서 버리고.. 그런데 대화는 잘해요 어제 대화한 내용들..기억력도 좋고 사람 잘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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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식사가 잘안되 요양원을 선택햇는데 두군데다 봐줄수없다고하네요

소변이나 대변실수도하고. 집도 엉망해두고 본인이한줄도 모르고..

환자본인은 정상이라고 인지를못하니 가정에서 케어해줄 상태가 아닌데 어떻해야하나요

아무도 케어해줄 사람이없어요

간병인을둬도 저 성격 감당못할것같은데..

멘탈이 약해집니다

혹시 파주나 근처 경기도권 요양병원있음 소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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