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버지께서 6월23일 양 하지마비증세로 입원
6월 27일 척추종양제거수술 하고 조직검사 결과가 엊그제 나왔습니다.
전립선암세포가 발견되어 전립선암4기로 판정났습니다.
수술 후 오늘까지 뼈와 신경제거로 인해 재활치료만 하셨습니다.
오늘 종양내과 담당 간호사가 배정(?) 됬다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부터 아버지 치료를 시행하겠다고 말하는데...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저녁에 통화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간호사가
"호르몬주사를 6개월 간격으로 맞을거고, 방사선치료를 할겁니다."
라고만 말했는데요.
저녁에 전화통화하면 제가 혹시 물어봐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머리속에 정리도 잘 안되고...
방사선치료를 바로 하나요? 최후선택지가 방사선 아닌가 생각되서요....
호르몬 치료랑 약제를 먼저 복용한다고 글을 본것 같은데...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