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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2월에 대장(하행결장)암 수술을 했었고, 2기로 나왔습니다.
1. 수술하기 몇 년전부터 다리가 무겁고, 피가 안통하는 증상이 있어서
안티스탁스(혈액순환개선제)를 먹어왔었는데요. 요즘도 다리가 무겁고 피가 안통하는 증상은 여전한데
이제부터 먹어도 될까요? 현재 항암치료중은 아닙니다.
2. 한 열흘전부터 항문 부근에 멍울 같은 게 느껴져서요. 암덩어리인지, 치질(치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침 일주일 후에 서울큰병원에서 정기적인 복부ct검사가 있는데요.
복부ct에서 항문부위까지 찍혀나와서 암전이인지, 치질인지 뭔지 판별할 수 있을까요?
아님 혹시 치질전문병원을 따로 찾아야 할까요?
모두들 힘내시고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