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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수욜부터 3박 4일 항암 입원하고 바로 요양병원 갈까 하는데요...
저는 처치나 재활이 필요없어서 그냥 밥주고 쉴 수 있는 곳 가고 싶거든요.
제가 6월 2일 날 수술했어서 실은 더 빨리 항암 했었어야 했는데 아이 케어(픽드랍) 문제 때문에 선생님께 항암 좀 늦게 한다 하고 이제 들어가네요..
이것 땜에 퇴원하고 담주부터 운전하고 다녔는데 엄니한테 만날 걱정시키고 제발 요양병원 들어가라고 하도 그러셔서.. 다담주에 아이방학하니 그냥 눈 딱 감고 들어갈까 하거든요.
쉬는 동안 요양병원 들어갈까도 생각했었는데, 뭐가 걸리고 뭐가 걸리고 하다보니 지금까지 못 갔어요 ..
그래서 제가 생각한 곳은 수동에 에덴요양병원인데... 밥먹고 공기 좋은 곳에서 쉰다 생각하려구요. 첫 항암 후 제 상태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 생각은 그러한데..
혹시 다른 곳 추천 해 주실만한데 있을까요..
참 제가 수욜날 입원해서 토욜날 퇴원인데..
토욜날 바로 입원하려면 pcr을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