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31회) 금요 중보기도회 - 함께 기도해요

아름다운동행
2015.05.22 22:49 | 조회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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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22일 금요일밤 금요기도를 시작합니다.         


중보기도란,


기도의 한 형태로서,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금요기도회로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인간의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우리의 모든 힘과 지혜 내려놓고 

겸손히 주님앞에 나아갑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서로를 위해 온전히 중보하게 하옵소서.

 

눈에 아무 증거 안보여도

귀에 들리는 소리 없어도

손에 잡히는 것 없을지라도...

 

우리의 고통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우리보다 더 아파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게하시고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온전히 회복되어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함이니라 (이사야 43장 21절)"

 

 

5월 22일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핑크팬더 님

어머니께서는 직장암으로 투병중이십니다. 진단부터 항암 후 수술 질천공으로 인한 장루수술로 지금껏 여러 우여곡절이 있으셨습니다. 그래도 너무도 꿋꿋하게 강한 믿음으로 모든 일에 기적처럼 다 견뎌내시고 이겨내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9월중에 장루복원수술이 예정이신데, 장루복원 이후에도 걱정 없이 더 웃고 더 행복하게 어머님이 오래오래 사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하늘사랑 1004

가성점액종으로 투병 중이신 어머니(김미숙)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수술 후 6개월 검진에서 피검사 수치가 조금 올라갔다던데. 복막에 점액종이 모두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도록 주님의 손으로 안수하여 주옵소서. 이 세상에서는 점액종의 치료방법이 없으니 주님이 치료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자1

아버님 라세철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간암 말기시고 복수 차는 속도가 너무 빨라 병원에 입원하신채로 계속 알부민 맞고 복수빼고 하시는 중입니다.

아자1님은 대장암, 간전이. 늘 내가 먼저 가야할텐데 하시던 아버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네요.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주여, 아비와 딸이 같은 간에 암을 안고 있습니다. 함께 투병할 수 있는 시간들을 허락하소서. 제발, 선하신 주님, 아자1님의 가정을 도우소서. 아버님과 함께 투병할 수 있게, 아버님의 기력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가끔씩 오는 섬망증세도 사라지게 하옵고 주님 뜻대로 선한 길로 이끌어 주소서


아트량

금요일 신랑 한달만에 항암합니다. 병원에서는 힘들거라 하지만 이번 항암제가 기적의 약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구토 심하지 않게 해주시고 신랑분이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이대로 우리 곁에 오래오래 있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경준맘

남편 조태희님을 위해서 기도 드립니다. 내시경이 하루 미뤄졌습니다. 위내시경을 할 때, 위랑 소장 막힌게 뚫려서 이상이 없게 하시고, 안 좋더라도 스텐드 삽입되게 도와주세요. 몸안에 스텐드가 너무 많아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합니다. 안되면 더 이상 음식을 먹을수 없다고 합니다. 제발 잘 되게, 기력이 빨리 회복되도록 기도드립니다.


평안위로

평안위로님 아버님이 재발하지 않도록 매일 보살펴주세요.

손발이 많이 차가우신데 늘 따스함으로 감싸주시고,

잠을 쉽게 못 주무시는데 늘 단잠을 허락해주세요.

평안위로님이 갑상선에 결절이 있어 재검사하러 갑니다.

아무 이상 없이 기쁘고 가벼운 맘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어려울 때만 찾는 주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주님의 보살핌아래 늘 지내길 소원합니다.


kls7807

kls7807님이 처음으로 정기검진 씨티 촬영하고 피검사 하셨습니다.

부디 주님 재발 하지 않고 건강하게 아이들 자라는 모습 곁에서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비록 주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살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살려 주시옵소서.

부디 결과 이상없게 도와주시옵고 지켜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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