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아버지께서 치료를 안하시겠다고 합니다.

s
sklovl신보
2023.07.17 00:20 | 조회 1.8k

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는 현재 72세시고

4년전 신장암3기로 신장한쪽 절제술받으시고

수술한달만에 폐전이 진단을받으셨습니다.

수텐 처방받으시고 1년만에 암크기가 커졌다고하여

인라이타정으로 약을 바꾸게되었고

2년반정도 유지하시다 올초 암이 다시커지고있다고하여

다른항암제로 바꾸시고 3개월복용하였으나 효과가

없다고합니다.

문제는 급여되는 항암제가 없다고합니다.

비급여인 키트루다+렌비마를 권유받은상태입니다.

실비도 없는상태인데

몇번해서 될게아니라고 비용애기 들으시곤 치료를

안하시겠다고 합니다

본인이 가지신게 없으시니 자식들에게 폐끼치고싶지

않으신거같은데 자식입장에서도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이렇게 있을수는 없을거같은데

어찌해야할까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1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