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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 역시 스틱으로 썰어 끓는 물에 아삭, 쫄깃한 식감이 느껴질 정도로 데친 후, 그릴팬에 살짝 구워냅니다.
소스는
맛간장, 매실청, 청주, 식초약간, 참깨 빻은것을 살짝 되직한 느낌으로 섞어 냅니다. 오늘은 한뫼님네 청국장 가루 한수저를 넣어 봤습니다.
꼭 밥반찬이 않더라도, 식탁에 펼쳐두고 입이 심심할때 한개씩 집어먹어도 좋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이니, 이제 막 위나 대장 등 소화기를 절제하여 저 잔사식이 필요하신 분들은 3개월 지난 후 시도하세요.
꼭꼭 씹어 드시면 채소의 풍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조타조아
호박, 파프리카, 버섯, 가지는 스틱으로 썰어 기름두르지 않은 그릴팬에 잘 구워냅니다. 이렇게 구울때는 애호박보다 주키니가 전 더 좋더라구요.
우엉 역시 스틱으로 썰어 끓는 물에 아삭, 쫄깃한 식감이 느껴질 정도로 데친 후, 그릴팬에 살짝 구워냅니다.
소스는
맛간장, 매실청, 청주, 식초약간, 참깨 빻은것을 살짝 되직한 느낌으로 섞어 냅니다. 오늘은 한뫼님네 청국장 가루 한수저를 넣어 봤습니다.
꼭 밥반찬이 않더라도, 식탁에 펼쳐두고 입이 심심할때 한개씩 집어먹어도 좋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이니, 이제 막 위나 대장 등 소화기를 절제하여 저 잔사식이 필요하신 분들은 3개월 지난 후 시도하세요.
꼭꼭 씹어 드시면 채소의 풍미를 느낄 수 있을거에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조타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