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엄마 배변 문제..

이루다 직보
2023.07.18 18:46 | 조회 570

엄마가 직장암 4기로 폐전이. 림프절까지 전이된

상태에요

폐에 7개가 발견되고 연세( 89세) 이신데

얼마전까지 본인이 암인줄 모르고

시골에서 일하시며 사셨어요.

치료 받으로 오실때도 버스타고 오실 정도로

얼마전까지..나름 정정하셨는데

5일 입원해서 각종 검사 받으시면서

갑짜기 상태가 많이 안좋으세요

오늘 방사선 5일째 인데

선망증세도 심해지고..특히 화장실을

하루에 3~.40번은 가시면서 패드을 하고

계세요..엄마는 방사선 그만 하고 싶다고 하시는데..지금 멈춰도 괜찬은지..저희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고견 듣고 싶어요

본인은 사실 만큼 사셨으니..더 이상 고통속에서

병원 오가기 싫다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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