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남편이 다음주 3차 항암에 들어갑니다.
목이 많이 부어 비상상황 대비차 기관절개 한 상태입니다.
음식은 입과 입안이 많이 아파 먹지 못하고 엔커버같은 영양음료만 섭취한지 한달이 지났어요.
2차 항암때는 위루관 고민도 했었는데 엔커버라도 더 잘 먹어줘서 저번 항암보다는 3키로 정도밖에 빠지지 않았네요.
근데 근력이 많이 빠지기도 하고 체력도 많이 빠졌는데 저는 계속 쉬고있는것보단 걷는게 그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나가서 5천보라도 걷게 하려는데 먹질 못 하니 살이 오히려 빠질까 걱정이 되는데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살집이 좀 있던 남편이였는데 이제 80키로 초반 정상체격에 근력이 많이 빠진 40대 남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