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가 대장암 수술후 항암을 마치신 후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다니고 계셨는데 이번에 간전이 된것같다고 조직검사를 하셨고 간전이(너무 많이 퍼져 수술불가판정)
3일에 걸쳐 검사일정 잡혀있고
지금 다니는 병원 선생님께선 항암을 할꺼고 몇차까지 갈지는 알수없다하셨고 완치는 불가하다하셨습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병원이 메이져병원이 아닌지라
딸인 저는 수술가능하는 말을 들을수도있지않을까 희망을 품고...서울대병원으로 가보고싶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다니기편한 지금 병원에 미련이 있으신 상황입니다(검사후 결과듣고 서울대 가보신다 말씀은 들어놓은상황)
글들 읽어보니 수술은 메이져에서 하더라도
항암은 집에서 다니기 편한 곳에서 하시는걸 추천하시는데 서울대에서도 항암으로 가자고 하실경우
다시 기존 병원에서 안받아주어 아빠가 더 힘들어질까 그것도 염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할까요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