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갑상선 암 수술 흉터] 언제 사라지나 했는데 옅어져가서 희망적이게 보고 있어요

줄리 민
2023.07.25 16:06 | 조회 1.1k

솔직히 나이가 많은 편도 아닌게 갑작스럽게 갑상선암이라는 이야길 들었을땐

정말 청천벽력 같았어요. 게다가 복부처럼 좀 안보이는곳도 아니고 목쪽이라

목티를 입을 수 있는 겨울을 제외화고선 노출이 되는 부위여서 신경쓰였던것도 있고요

아직 결혼도 안했고 솔직히 수술 직후 흉터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던게 사실입니다...

흉터 언제 없어지나..없어질 순 있나 하면서 레이저 치료도 알아보고 그랬는데

가격때문에 부담스러운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친구가 비슷한 수술을 했었어서, 요것조것 물어보니

실리콘 패치 사용하면 많이 옅어진다고들 해서 붙이고 있는데

진짜 조금씩 옅어지고있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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