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복막암 4기 이신 엄마가 표준항암 끝나고
표적으로 린파자 드시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하루에 600mg 드셨는데
너무 힘들어 하셔서
400mg 으로 낮췄어요
이번엔 한달 내내 묽은 변을 보셔서
선생님 이렇게는 2년 못지낸다고
300mg (아침 저녁 150mg씩)
으로 낮춰주셨어요..
그런데 약국에 약타러 갔더니
이렇게 낮춰도 되냐고 약사님이 ㅜㅜ
혹시 엄마처럼 300까지 낮춰서 드시는 분이 계신지
그래도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