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담관암 극복후 복직까지

냐옹
2010.07.23 08:34 | 조회 1.1k

 

 [[[CONTENT-ELEMENT-0]]]

저는 47세의 회사원입니다.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담관암 수술후 수소풍부수를 마시면서

건강하게 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글 재주가 없어 얼마나 전달을 잘 할 수가 있는 지 모르겠지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어는 날 소변이 홍차와 같은 색깔로 변하고 눈의 흰자위도 노란 것이 황달로 보이는 증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서둘러 병원에 가보니 담관암 2기라는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이야기 였습니다.

 

다행이도 무사히 환부를 적출할 수 있었고, 그렇게 담관암 수술을 한 후에

 

수소풍부수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수소풍부수는 수소가 담여있는 물인데 수소가 함유된 물을 많이 마시면 우리 몸의

독소들이 빠져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매일 3L 이상의 수소풍부수를 마셨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마신 결과 의사와 간호사들이 놀랄 정도로 회복이 좋아서 빨리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항암치료도 받고 있는데 다행히도 항암제 치료로 인해 발생한다는 부작용도 거의 없는 상태이고

 

식욕도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체중도 안정적입니다.

 

 

지금은 복직도 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주변분들이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거야?"라는

 

질문을 할 정도로 예전과 거의 변함 없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진단을 받을 때는 정말 하늘이 노랬는데, 이렇게 회복된 모습에 감격스럽습니다.

 

 

저는 지금의 제 모습이 있게 한 것은 수소풍부수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제 아내와 아이들도 함께 수소풍부수를 마시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내도 감기에 잘 걸리지 않게 됐고, 냉증도 없어졌다고 합니다.

 

 

세상에 만병통치약은 없지만, 제게 있어 수소풍부수는 암을 이여내게 한 약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소하게 나마 투병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Naver
목록으로

댓글

1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