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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위암 말기 판정 받으시고
항암 수십차례 진행했으나
내성이 생기고 전이가 되면서 컨디션이 저하되어 더이상 항암도 하실수 없는 상황이세요
복수는 계속 차오르고
황달 수치가 심각해 온몸에 부종이 생기셨어요
컨디션이 악화되면서
신부전증과 부정맥도 심해졌습니다
항상 긍정적이고 잘 치료 해주겠다는 저희 교수님께서도 이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짧으면 2주 길면 4주의 시간이 남았다고 하시네요
아빠 옆에서 함부로 슬퍼하기에도 시간이 없는 지금
현실적으로 전 무엇을 준비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