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며..하나님을 전해야 하는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의 당연한 의무입니다. 하지만..나의 삶은 그렇게 살아가지 않으면서..왜 나의 주변에는 다윗과 같은 용사들이 없을까..불평을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다윗처럼 하나님만을 온전히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지 회개하는것이 앞서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으로 채워지고..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면..다윗에게 용사를 보내주셨던 것처럼..우리들에게도 믿음의 사람들..기도의 용사들을 보내주실것입니다..
기도의 용사들과 같은 마음으로 품고..늘 기도하며 동역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