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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복막전이 4기로
폴피리녹스-> 젬아 하다가 장폐색으로 입원 (췌장은 줄었으나 복막암이 커짐) - 복수배액 및 모르핀 주사 시작
이후 기대를 걸고 오니바이드 까지 했으나 진전이 없어 2달 가까이 식사를 못하신체 치료를 중단하고 고향에
일반병원으로 전원을 했습니다.
현재 선생님말씀으로는 복막암때문에 장폐색이 개선이 안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
전원후 모르핀 농도도 조금씩 올리고 콧줄을 꼽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토방지제를 2번에서 -> 4번 -> 6번 까지 올렸는
데도 계속 밤새 토를 하십니다.
현재 오트론, 엑테란 구토방지제를 교차하며 하루 6회 희석하여(주사제로 바로 맞으니 구토하여) 맞고 있는데
해당 약제 이외에 효과를 보신경험이 있으시거나 다른 개선 방안이 있다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호스피스로 가서 모르핀 고용량으로 재우다 시피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것인지 답답합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