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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수술은 끝이났고 수술후 부터가 본격시작 아니겠어요!!
그러나 고열 등반을 여러번 (여까진 인정) 폐에 물에차고 (닌와그라노) 장은 마비되고 가스가 나오질 않는다(하하하하하하)
하나가 고장나면서 나머지 것들도바사삭 했네요
굽네 바사삭 생각 났습니다
숨쉬기만 조금만 수월해도 버틸만한데 숨이 강아지마먕 헥헥 힘이드네요
그래도 카페에 운동해야 된다는 믿을을 가지고 누가이기나 해보자 해서 병원 복도를 진통제 맞아가며 걷다 기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30바퀴째
누가 이기나 해보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아 콧줄도 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