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옮긴 글) 암 이야기- 본인의 관심 연구 분야~

생명과희망l백보
2023.08.02 23:49 | 조회 458

<암 서론>

현재 하루 700명 전후 암 환우가 생기고 230명 전후가 암으로 떠나

약 2분에 1명씩 발생, 6.3분에 1명씩 사망해 부동의 사망원인 1위다

많이가는 대학병원에서 잘나으면 좋은데 아직 40% 전후는 안 되고

부득이 다른 길을 간다 (1.병원 특화요법 2. 병원밖 재야권 3. 호스피스)

본인은 1971년 의대입학해 25년간 현대의학길만 걷다 1996년부터

어떤 계기로 대학병원 포기, 난치암만 30년 가까이 연구하고있는데

이유는 암 투병가족의 '병원에서 안 되면 어떻해요?'란 말 때문이며

병원에서 안 되니깐 대학병원 표준치료 이외와 병원 밖을 찾아왔다

나는 가족이 대학병원 표준암치료에 졌다고해서 대학병원을 원망

안 하며 단지 암치료 현주소를 깨닫고 좀 더 나은 길을 모색해보니

그래도 현재는 '통합의학적 암치료 로드맵'이 가장 현명하다고 본다

암공략 셋은 대학병원 표준치료 3 (수술,항암,방사선)과 병원 특화치료

3 (특화시술,면역&온열&기능, 해외선진의료) 및 병원밖 암 억제책 이다

이중 대학병원 표준치료외 특화치료도 의료인들이 많이 관여해서

나는 '병원밖 암 억제책'에 주력해 밑 조건에맞는 요법을 찾아왔다

(수십례이상 호전의무기록 보유 / CR+PR=20%< or CR+PR+SD=50%<)

본인의 암철학은 '통합의학적 암치료 & 전인건강'이며 기본적으로

과학적이고 신뢰되는 데이타 베이스의 '현대의학'을 우선 지향하며

또한 우리 환우에게 득되는 병원밖 요법도 적극 검토하고 수용한다

아래 표의 자연치유력은 진단 전부터 이미 암이 생길수밖에없는 몸

안,밖 문제가있었기에 무조건 평생 개선해야하며 생긴 암도 놔두면

퍼지고 파고 들어 증상을 만들고 생명을 위협해 지혜롭게 공략한다

병원치료만 고집하는분은 병원가도 아직 반 좀 넘게 완치됨을 알고

병원 가지마라~는분은 병원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알면 좋겠다

병원도 병원 밖도(= 한방,대체,민간,자연~) 모두 장,단점이 있기에 상대

단점만보고 비하, 폄하하면 장님 코끼리식으로 해줄게 하나도 없다

병원치료와 병원밖치료 모두 같은 목적(암승리)을 지닌 동맹군이라

우리는 과학적 현대의학과 현대의학 이외의 장점 만 이용하면 된다

현재 근거 중심의 현대의학쪽은 미흡한 치료율이 제일 큰 숙제이며

현대의학 이외 분야는 통계 데이터 등 자료부족을 꼭 보완해야한다

神은 믿음 대상, 사람은 용서, 포용, 사랑의 대상이고 의학과 요법은

이용 대상으로 아픈이를위한 하늘선물이라 차별대신 구별해야한다

나는 메이저 대학병원에서 치료 포기, 불가 판정을받은 암환우들을

확실히 10% 만 확실히 회복시켜도 대단하다고 보며 도전을 권한다

단 10~20%가 성공해도 80~90%는 실패함을알고 신중히 결정하되

결과가 안 좋아도 후회없는 최선의 암 전쟁했다는 마음으로임하고

실패시 다소라도 원망,후회한다 싶으면 아예 시작하지 말기 바란다

대학병원 포기암 환우에게 100% 치료법이있다면 집이라도 팔지만

아직 세상에 그런 요법은 없기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결정해야한다

대학병원 포기 후 어떤 치료를하든 최소 3달마다 체크하기 바란다

내가 쓴글은 30년 가까이 1600회 넘는 강의와 4~5만명 암환우들을

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느낀 이야기와 투병에 도움되는 글이다

본인은 강의때도 특정요법에 대한 내용은 거의 안하며 대부분 가장

후회를 줄일 현명하고 지혜로운 투병 로드맵 설정에대한 내용이다

암 투병을 하다보면 많은 암정보 홍수속에서 궁금증도 많아지는데

과대광고와 홍보가 나쁘지 좋은 정보까지 도매로 폄하하면 안 된다

글 중에는 무지개, 장미빛 희망글도있고 낙담, 냉정케하는 글도있다

환우는 내게 도움되는 내용만 잘 습득해 경제에 맞춰 적용하면된다

비록 나의 가족은 암전쟁에 졌지만 여러분들은 꼭 승리하기 바란다

< 암 이야기 > 본인의 연구 관심 분야~

사랑하는 가족을 눈물 속에 암으로 떠나보내고

30년 가까이 대학병원 표준치료 포기,난치암만

연구하다보니 벌써 우리 나이 72세가 되었네요

그간 수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가슴에 자식에

대한 이 맺혀있기에 지금까지 걸어 왔습니다

포기암 연구외에는 일체 욕심도 다 버렸습니다

앞으로 액티브하게 연구할 날수를 헤아려 보니

사실 잠 자는 시간을 빼면 별로 안 남안듯 해서

관심 분야를 정해 연구에 몰입해야 할듯합니다

병원이나 병원밖에 엄청 많은 요법이 있는데다

제가 모든 요법을 다 연구할수는 없는것이므로

어떤요법이든 그 분야 전문가 상담하면 됩니다

솔직히 대학병원에서 잘 치료되는 분들 보다는

제게 상담하는 분들 대부분이 이미 대학병원의

표준 암치료에서 포기되거나 난치성 환우라서

병원 특화요법 중에서는 암백신과 PDT 분야에,

병원밖 암억제책 중에선 윗표 조건에 해당되는

단일요법을 좀 더 심도있게 연구하고자 합니다

항상 말씀 드리지만 저의 꿈은 오직 대학 병원

포기암 환우를 1명 이라도 더 살리는 것입니다

대학병원 포기암을 10%만 살려도 대단합니다

(이 경우 90%는 안타깝지만 수용해야겠지요)

현재 1년 8만명 넘게 암 사망하며 이중 10%인

8천 명만 회복시켜도 저는 정말 만족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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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표준치료 포기,난치암 환우들은 병원의 특화치료나 자연치유

올인하는 분이 많은데 자연치유도 승산을 더 높이려면 자연치유력에 해가

별로 없으면서 암 세력을 억제하는 요법을 병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치유를해도 너무 암세력이 강하고 빠르면 그만큼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못 잡을수도 있기에 일단 암 세력을 줄이면 그만큼 승산이 더 클것 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는건 병원 특화요법이나 병원밖 암억제책중 몸에 피해를 들

주면서 암을 억제할수있는 요법입니다(단 단일요법이어야 인과관계 증명)

병원 특화치료 선택은 시행하는 병원의 담당선생님과 상의해보면 됩니다

자연치유는 성격상 복합요법이라 저는 검토하지 않으며 또한 많은 곳에서

시행하는 면역 & 온열요법도 성격상 암치료에 도움 주는 항목으로 봅니다

일단 제가 찾는 조건은 단일요법으로 20~30명이상 암축소나 소멸 사례

(CR+PR,반응률)를 보유하거나 암축소+ 암소멸(CR+PR) %가 20%이상

혹 암축소+소멸+유지 %가 (CR+PR+SD,조절율) 50-60% 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쩌다 나은것은 정말 어쩌다 좋아진 것이라 통용할수 없습니다

제가 모르는 다른 좋은 요법이 있을지 모르나 관심가진 분야를 올립니다

(1) 병원 특화치료: 암백신, PDT ~

암 백신은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왔던 미국 쪽과 일본 쪽에 관심을가지며

광역동치료(PDT)는 편리하게 도움을줄수있는 방향을 연구하고있습니다

병원 특화치료는 병원에서 시행하기에 효과%가 저절로 도출되므로 저는

결과만보면 됩니다 (일본 자체보고는 반응률이 50%정도라 기대합니다)

반응률 50% 정도면 반정도가 암이 줄거나 소멸되는 대단한 결과입니다

미국쪽 암백신은 빠른 시일내 국내 임상(Y대)일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두가지 모두 환우 몸의 자연치유력에대한 피해가 적어서 다행입니다

(2) 병원밖 암 억제책: Chemas ~

워낙 병원에서 해줄것이 없는 환우들을 많이 보았기에 이 분야는 특히

제가 관심을 많이가지고 그동안 암현장을 통해 검토하고 찾아왔습니다

즉 대학병원 표준치료와 병원특화치료가 더 이상 의미없는 경우입니다

대표적으로 AS병원 공식임상 결과 66.7% 조절율이나온 Chemas이며

그 외 NoCL, METAB 등등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검토하는중 입니다

어떤 요법이든 위에 쓴 % 조건에만 맞는다면 저는 무조건 협력을하며

그래서 말로만 낫게했다~ 치료했다~는 경우는 거의 배제하고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이 택한 투병 로드맵이 가장 현명한 결정이길~"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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