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췌장암4기 보호자입니다.

지키자 건강
2023.08.03 00:13 | 조회 1.4k

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가 혹시 도움이라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고민하다 글 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21년 6월에 췌장암4기 진단을 받으시고

폴피리녹스로 항암하시다 복수가 조금씩 차면서 내성이 생겨 지금은 젬아로 항암 중이신데요...

CT찍으실때마다 크기는 변동이 없어 약은 잘 받는거라 하시는데 복수는 해결이 안되네요.

2주에 한번씩 복수천자하시다가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씩 빼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러신지 영 기력도 없으시고 예전보다 많이 드시지도 못하셔서 엄마랑 헤어지는 시간이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무섭고 불안해요...복수에 도움될 만 한 것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아울러 까페회원분들 보호자분들 무더위에 지치지마시고 같이 힘내봐요!!

Naver
목록으로

댓글

3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