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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댓글 좀 보여드리고싶어요
너무너무 불안증과 우울증으로 힘들어하세요
주변에보면 항암을 너무 수월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또 너무 어렵게하시는분들도 있으시고...
80세 어머니가 너무 걱정이 많으신데
직장다니면서도 항암 잘했다 얘기하면 젊어서 그런다 친구어머니 유방암때도 부작용없으셨다하면 그분은 몸무게도 체력도 좋고 자식들이 많아 돌봐줘서 그런다하고..
본인은 신장도 나쁘고 몸무게도 44킬로인데 항암 어떻게 견디냐고 매일매일 힘들어하세요..
저희 1차 4일차인데 아직까지는 부작용이 없어요..
그런데도 2.3차때 더 심하게올꺼다..지레 걱정을..
그맘 이해는 하면서도 힘드네요..
항암 수월하게 하신분들도 분명 많으시죠?
8차 12차 특별한 부작용없이 일상생활하시면서 잘 이겨내신 분들 얘기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