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병원 전원 문의 드립니다

싸이코l위보
2023.08.05 15:14 | 조회 567

현재 저희 아버지는 만69세로 위암4기 림프,간 전이 판정 받으시고 부산 b병원에서 항암중이십니다.

암처럼 보인다 하여 큰병원으로 부리나케 간건데

b병원에서 고관절 수술부터 진행하는 바람에 걷지도 못하는 상황이세요.

수술하신지는 6월29일 했는데.

그로부터 2주뒤 항암하려고 대기중에 혈압떨어지고 해서 금식에 이것저것 달고 5일동안 집중치료실에 계시고 해서 거진 재활은 못했다라고 봐야죠.

물론 병원에 갔을땐 걸어갔습니다.

각설하고 수술후 2주뒤 수술은 잘 끝났으니 항암해도 된다해서 폴폭스 1회 (2박3일) 입원하고 고관절 수술로 스스로 걷지를 못해 무조건 간병여사님 계셔야 합니다.

그러고 요양병원으로 모셔서 2주 (일주일에 2번 물리치료)

다시 2번째 항암(3박4일) 간병여사님

다시 요양병원에 있으신데.

혈변을 봤다고 해서 급히 b병원에 가서 피검사 지혈제 ct찍어놓고 왔습니다.

지금 다리에 힘도 없고 잘 걷지를 못하세요.

고관절 수술한 의사한테 너무 화가 납니다.

걸으셔야 좀 더 소화가 잘되고 집에서 케어가 될건데...

b병원 교수님은 ct찍은거 확인해서 작아졌으면 수술하자는데

제가 볼땐 수술을 할 체력도 안되는데

수술해서 작은부위만 도려내고 나오면 큰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다른 병원으로 옮겨서 항암만 할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

다른병원으로 옮길땐 뭘 챙겨가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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