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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엄마 암으로 보낸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이번엔 언니같은 작은이모가 갑상선유두암판정 받았어요..
이모는 초기라 그냥 지방 병원에서 수술하면 된다고 하지만 저는 너무 무서워요
왜냐하면 지금은 천국 가계신 우리 엄마도 처음엔 갑상선암 초기라고 해서 지방병원에서 수술만 받고 항암조차 하지 않다가 지금 멀리 여행가셨거든요..
똑같은 일 만들기, 재차 생기기싫어요
메이져 간다고 똑같은일 생기지 않는 보장 없단것도 알아요
하지만 이번엔 최소한에 후회는 하고 싶지않아서요
회원님들 병원추천좀 해주세요
늘 도움만 받아 죄송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