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함암중단 뒤 생활이 궁금합니다.

엄마다l췌보
2023.08.07 15:30 | 조회 1.6k

환자인 저희 친정엄마는 췌장암 4기 진단을 7월 15일즈음에 받고 8월 1일 2차 항암까지 진행했습니다.

진단시 여명 6개월 이야기하셨고 남은생을 좀 더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항암을 선택했지만 현재 눈으로 보이는 부작용은 구토, 설사, 구내염, 탈모이고 혈액검사는 빈혈과 혈소판 수치가 떨어져 수혈을 총 두번 받으시고 오늘도 수혈예정입니다. 엄마는 도저히 앞으로 항암은 힘들다하시고 벌써 황달이 진행이 많이되어 병원측에서도 항암이 더이상은 진행하기 힘들겠다고 하십니다.

그동안 검사와 항암과 부작용으로 거의 자댠과 동시에 지금껏 저와 함께 병원생활을 하고계시는데요.

이렇게 항암을 중단하면 앞으로 어떻게 관리긴 되는지 궁금합니다. 2차 항암후 집안내 a형독감이 걸려 면역이 떨어진 엄마에게 혹시나 피해가 갈듯 싶어 집근처에 있는 요양병원에 모셨댄 구배만 받고 퇴원했네요.

병간호를 하던저도 요즘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 엄마의 모습을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다른분들은 어떤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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