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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장암 4기 다발성 간전이, 복막적이 어머니를 둔 보호자입니다.
베바시주맙 폴폭스 4차 항암 후 효과가 없어 맹장쪽 암이 커져 장폐색을 발생시켜 우측결장 절제수술후 폴피리로 변경하여 2차 항암까지 완료한 상태입니다만..
언제부턴가 간통증 이아니라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다, 갈비뼈 밑이 아프다 이야기를 이따금씩 하시고 소화불량이 꽤 있었는데
의료인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담석때문이거 같아서요 위치, 증상등으로 미루어보면..
하 엑스레이상에서도 명확하게 보이는데 대장 절제술 할때 같이 떼내었으면 번거롭지 않았을텐데ㅜㅜ
항상 후회뿐이네요
혹 다시 수술하게되면 항암이 또 늦어질까 고민되고..근데 엄마는 간 통증보다 오른쪽 통증을 더 호소하시고ㅜㅜ
비슷한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시술이나 약으로 어느정도는 관리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