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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님께서 올해 3월 자궁경부암 진단 이후 선항암으로 5회차까지 진행하고 계십니다.
항암 후 일주일정도는 컨디션이 엄청 안좋다가 다시 좀 괜찮아지시는 편인데 이번 회차엔
유독 힘들어하시네요,, 아무래도 몸이 힘들다 보니 우울감도 같이 오시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께서 옆에서 거동부터 식사까지 열심히 돌봐주시고 계시지만 아무래도 마음의 문제는
완전히 해소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하네요...
문의사항은,
- 현재 서울 삼성병원 3주 간격으로 항암 진행 중
- 정신건강의학과 협진 시 3주 간격으로 가게 될텐데 진행 일정이 괜찮은지?
- 더 자주 가봐야 한다면, 인근 대학병원으로 모셔도 될지?
바쁘시겠지만 혹시 위 내용 알고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