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이없지만 또 웃습니다.

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023.08.16 11:51 | 조회 1.8k

정말....하하 생각할 수록 이 상황이 황당하지만

그저 웃을 수 밖에요..^^

아버지는 항암 8차 하러 입원하고,

어머니는 조직검사후 회복중으로 입원해 계신대..

두분다 처음 환자복입고

아빠는 16층에 엄마는 10층에

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참 어이없고 황당하면서도 또 두분모습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나내요

제가 힘내야 합니다 ㅎㅎ

시간좀 보내고 저는 잠좀 자러 집으로 왔습니다.

있다가 아버지 항암 끝나면 모시러 가면서 엄마 면회 또

하고 와야지요^^

다들..힘내요, 우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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