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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재발하여 방사선치료 3회 하기로 했습니다.
3회라 의사샘께선 크게 부작용 없을거라 하셨는데요
인천에서 서울까지 대중교통으로 왔다갔다 하려면 4시간이 소요해서
숙소나 요양병원 알아보려는데요
1. 이 경우에 둘중 어디를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2. 3일도 요양병원 되나요?
참고로 실비는 있는데요.
요양병원가면 이것저것 주사 맞춘다고해서 개인적으로 간에 무리가 가는것은 아닐까 싶고...
주병원에서 처치한 치료만 하고 싶습니다.
보호자 상주할거구요... 3일이면 그냥 호텔이나 숙박이 나을지
해보신분들 경험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