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항암치료를 하셨는데

서준I직보 췌보
2023.08.18 12:16 | 조회 597

어머니가 직장암 간전이로 수술을 잘되었는데

간쪽은 다제거를 못했어요.

암수치가 수술후 2.몇에서 어제 항암치료 받을때

9.몇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항암치료는 링겔로 3일 동안 맞는데. 어제 항암치료

첫날인데. 아무렇지 않다고 합니다. 보통 처음에는

괜찮은건지요. 치료후 평소 안좋아 하시던 돈까스를 맛있게 먹었다고하는데 항앙하면 입맛이 변하는가요. 어머니께서 보름뒤 표적항암치료 받는다고

하시던데 이거는 가격이 비싼가요? 실손으로 나오는가요. 표적항암치료 받으면 더 좋은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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